푸드컬러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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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산바위 조회 0회 작성일 2020-09-19 00:11: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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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고 맛도 좋은 컬러 푸드 / YTN 사이언스

사과, 망고,가지, 토마토 등등 저마다 색상을 가지고 있는 음식을 컬러 푸드라고 한다.그런데 이러한 컬러 푸드에 색소 성분인 피토케미컬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대표적인 컬러 푸드를 소개하고 우리 몸에는 어떻게 좋은지 알아본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hotclip/view.php?s_mcd=1177\u0026key=201703151510061524
김영원 : 저는 학생입니다. 중1이당이잉
레코 : 댓좌
땡땡 : 이것은 댓글입니다.
김씌 : 왜 댓글이 읎지?내가단다

푸드디자인, 음식디자인 특허청에 출원 급증

[4시! 특허청입니다] 제6화 '맛을 디자인하다'
특허청이 만드는 고품격 소셜토크쇼!!
오늘의 주제는 '맛을 디자인하다' 입니다. 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진행: 박성우, 게스트: 디자인심사과 곽수홍 심사관

- 식품과 관련된 디자인 출원 증가 -

바야흐로 ‘쿡방’, ‘먹방’의 전성시대이다. ‘요섹남’, ‘푸드테라피’, ‘셰프테이너’ 등의 단어들이 유행을 하고, TV에서는 매일매일 다양한 형태의 음식 예능이 방영된다. 요리경연부터 해외 맛집여행까지 식욕을 자극하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국내 식품·외식산업 규모가 약 200조원에 육박하고, 외식업의 규모는 10년새 2배로 확대되는 등 식품·외식산업의 규모는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식품관련 디자인출원도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식품과 관련된 디자인출원이 ‘13년 이후 지난해까지 5년간 모두 1,430건으로 이전 5년(‘08~’12년)의 836건과 비교해 71%의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일상에서 작지만 나를 위한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문화 확산되면서, ‘소확행’의 의미에 가장 잘 부합하는 디저트 시장의 성장이 괄목할 만하다. 아이스크림, 빵, 떡과 같은 다양한 간식거리의 달콤한 맛을 통해 지친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아이스크림의 디자인출원은 최근 5년간 136건이 출원되어 이전 5년간 출원된 15건에 비해 9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그동안 막대에 꽂는 바형, 콘형 아이스크림 등 단순한 형태에서 과자와 함께먹는 빵형, 케익형 아이스크림 등으로 다양화 되고 있다.

대표적인 간식거리인 빵의 디자인출원은 최근 5년간 295건이 출원되어 이전 5년간 출원된 181건에 비해 63%가 증가했다.

최근에는 건강까지 생각해 유기농 밀을 사용하거나,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천연발효빵 등이 인기이고, 유명 캐릭터 모양의 빵, 다양화된 수제 초코파이 등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전통식품의 디저트에 해당하는 떡의 디자인출원도 이전 5년(58건)에 비해 1.3배가 증가한 74건이 출원되는 등 꾸준히 늘고있는 추세이다.

전통식품은 이미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이 공지되어 상대적으로 등록된 사례가 적지만, 전통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모양과 색상을 표현한 떡의 출원이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웰빙에 대한 관심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 소득수준의 향상 등으로 식품·외식산업의 확대는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가 되었다”며, “소비자의 입맛을 자극하는 다양한 식품의 디자인 출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은희MINISTER : 하나 등록 해야겠다.
안규호 : 음식에도 특허가??! !

건강을 책임지는 '오색 컬러푸드'/음식에 집중하자, 마인드풀 이팅 (Mindful Eating)

■ 건강을 책임지는 '오색 컬러푸드'

빨강, 노랑, 초록, 블랙, 화이트.. 이 오색 컬러푸드는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처럼
각각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가 다른데요, 색처럼 가지각색인 컬러푸드 효능을 알아
볼까요?

멋쟁이 토마토 토마토~! 토마토처럼 강렬한 색 레드에는 젊음을 지키는 리코펜이
풍부합니다. 유해산소와 독소를 제거하고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데요, 사과, 대추,
팥 등이 대표 음식입니다.

유자, 귤 등 상큼한 옐로푸드는 일상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C와 구연산이 풍부합
니다. 특히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주황색 당근과 단호박, 고구마,
감도 옐로푸드에 속한다는 점 기억하세요.

보기만 해도 평온한 녹색은 독소제거에 탁월합니다. 배추, 브로콜리, 시금치, 키
위 등 그린푸드에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폐의 노폐물 배출, 간의 피로 회복에
도 좋습니다.

다음은 블랙푸드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검은콩, 오디 포도 등이 속하는데요, 몸의
항산화 능력과 면역력 향상 그리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
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특한 향과 매운맛을 가진 화이트 푸드입니다. 대표 음식은 무, 양파,
연근, 마늘 등이 있는데요, 화이트 푸드에 풍부한 안토크산틴 성분은 체내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음식에 집중하자, 마인드풀 이팅 (Mindful Eating)

식사를 할 때 ‘무엇을 먹느냐’ 만큼 중요한 것이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식사를 하면서 먹는 행위에만 집중하는 마인드풀 이팅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마인드풀이팅은 ‘마음챙김 먹기’라고도 하는데요, 음식을 먹는 순간 집중하면서
음식이 가진 본연의 맛을 음미하며, 온 감각을 집중하는 식습관입니다.

식사를 하기 전에 음식의 향을 음미하고, 자세히 보면서 우리 몸속에 들어와도
괜찮을지 관찰합니다. 또 천천히 먹으면서 맛에 집중하고 입에 들어온 음식을 다
삼킨 후 다시 먹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이 들어갔을 때 위가 어떻게 반응
하는지, 또 어느만큼 채워졌을 때 배가 부르다고 느끼는지도 생각해보는데요.

이렇게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보면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조급히 먹던
습관에서 벗어나 식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음식을 보자마자 숟가락 돌격하지 말고, 더 맛있고 건강한 식사법 ‘마인
드풀 이팅’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소비자TV 정지혜 기자 ( jjh2170@ctv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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